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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비는 레코드 출판사로부터 수상작인 소설 '대도시에서의 사랑'의 브라질판 표지를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.
2022년 부커상 준결선에 오른 박상영의 이 활기찬 소설은 서울의 퀴어 라이프를 통렬하고 아이러니하게 묘사합니다. 외로운 도시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삶의 기쁨, 투쟁, 편견을 헤쳐 나가는 젊은 게이 남성을 따라갑니다. 날카로운 유머를 가미한 이 소설은 현대 사회에서 정체성, 사랑, 자기 자신이 될 권리라는 주제를 깊이 파헤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