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웨스턴은 1940년대 페니실린의 발견과 개발 과정을 다룬 STEM 교육 콘텐츠인 '페니실린 프로젝트'를 위한 삽화를 제작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.
이 책은 알렉산더 플레밍이 '기적의 곰팡이'를 처음 관찰한 순간부터, 전시 상황에서 그 곰팡이를 생명을 구하는 항생제로 만들기 위한 긴급한 노력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추적합니다.
그의 삽화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며, 연구실, 연구팀, 과학적 문제 해결의 순간들을 명확하고 이야기 중심적인 리듬으로 그려냅니다. 이 삽화들은 9세에서 12세 사이의 독자들이 역사적 배경과 발견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이 책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.





